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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le Leaf Foods, 지역 업체 발굴을 돕기 위한 ‘Canwich’ 캠페인 시작

Oct 8, 2026

캐나다 소비자, 지도를 통해 거주하는 지역의 로컬 비즈니스 찾아볼 수 있어





Maple Leaf Foods가 캐나다 최초의 쇼핑 가능한 지역의 자부심을 위한 캠페인 ‘Canwich’를 시작합니다. 친숙하고 전통적인 샌드위치를 지역사회를 지원하고 캐나다에 대한 자부심을 표현하는 강력한 수단으로 활용하는 캠페인입니다. 이 캠페인의 핵심은 인터랙티브 지도입니다. 캐나다 소비자들은 이 지도를 통해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이나 도시의 로컬 비즈니스를 즉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특히 맛있는 ‘올 캐나디안 샌드위치(All-Canadian Sandwich)’를 만드는 데 필요한 식재료를 판매하는 지역 업체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지역 소비를 실제 구매로 연결


캐나다가 미국과 두 번째 주요 무역 분쟁을 겪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소비자들은 지역 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소비 방향을 더욱 적극적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Maple Leaf는 Canwich 캠페인을 통해 이러한 지역사회 지원을 실제 소비 행동으로 더욱 쉽게 연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캠페인은 지역 브랜드에 시각적인 홍보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인터랙티브 비즈니스 지도를 통해 ‘지역 제품을 사고 싶다’는 소비자의 생각을 실제 구매로 직접 연결합니다. 즉, 캐나다에 대한 자부심을 실질적인 지역 비즈니스 지원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또한 단순히 브랜드를 알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 브랜드들이 더 많은 캐나다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샌드위치 속 재료가 모두 캐나다 지역 업체


이번 캠페인의 중심에는 샌드위치가 있습니다. 각 광고에서는 실제 캐나다 업체들의 이름을 마치 샌드위치의 재료처럼 차곡차곡 쌓아 보여줍니다. 지역에서 재배한 토마토부터 수제 치즈, 크래프트 머스터드, 핫소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역 업체의 제품이 Maple Leaf의 Natural Selections 단백질 제품과 함께 소개됩니다. 소비자들은 인터랙티브 지도를 이용해 각각의 재료를 어디에서 구입할 수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anwich.ca에서는 각 도시에서 소개된 식재료를 어떤 캐나다 매장과 장소에서 실제로 구매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샌드위치는 완벽한 캔버스


광고회사 Sid Lee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팀 짐머맨(Tim Zimmerman)은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샌드위치는 완벽한 캔버스입니다. 캐나다를 특별하게 만드는 아주 지역적인 소규모 비즈니스들을 소개할 수 있는 전통적이면서도 이해하기 쉬운 시각적 표현입니다. 캐나다 소비자들이 적극적으로 지역 업체를 지원하려 한다는 점을 고려해 한 가지 핵심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전략을 세웠습니다. Maple Leaf가 훌륭한 샌드위치의 중심이 되는 단백질을 제공한다면, 이를 플랫폼으로 활용해 다른 지역 업체들의 맛있는 식재료들을 한데 모아보자는 것입니다. 특히 아직 많은 캐나다인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지역 업체들을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캐나다 9개 도시 대상으로 진행


각 광고는 캐나다의 9개 도시 중 한 곳에 맞게 개별 제작되며, 해당 지역에 위치하거나 그 지역에 제품을 공급하는 실제 업체들의 제품을 소개합니다. 캠페인은 우선 해밀턴, 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에서 디지털 옥외광고를 통해 시작됐으며, Maple Leaf가 운영하는 소셜미디어와 유료 소셜미디어 광고에서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광고에 포함된 링크를 클릭하면 소비자들이 Canwich.ca로 이동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앞으로 캠페인은 위니펙, 멍크턴, 런던, 캘거리, 새스커툰으로도 확대될 예정입니다. 또한 소셜미디어와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통해 각 지역에서 캠페인 메시지를 더욱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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