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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편의점, 4월 4일부터 비어스토어 매장에서 직접 구매 가능

Apr 2, 2026

편의점 전용 카탈로그에 포함된 상품을 매장에서 직접 구매






온타리오 편의점들은 곧 맥주를 재고 보충하는 새로운 방법을 갖게 됩니다. 바로 The Beer Store 매장에 직접 방문해 구매하는 방식입니다.


4월 4일부터 주류 판매 허가를 받은 편의점은 편의점 전용 카탈로그에 포함된 상품을 매장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기존에 Liquor Control Board of Ontario가 운영하는 온라인 도매 플랫폼을 통해서만 재고를 주문할 수 있었던 시스템에서 변화된 것입니다.


맥주는 편의점 주류 매출의 60%에서 90%를 차지하는 핵심 품목으로, LCBO는 “The Beer Store가 며칠 내로 편의점에 추가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매장 구매를 위해서는 “편의점 고객 라이선스 번호와 정부 발급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이 옵션은 2030년 12월 31일까지 제공되며, 점주들이 배송 사이에도 매대를 신속하게 보충하고 지역 수요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번 변화는 LCBO가 새로운 주문 및 클레임 포털인 wholesale.lcbo.com을 도입하는 시점과 맞물려 이루어졌습니다. 이 시스템은 기존 Grocery Management System(GMS)을 대체하며, 허가된 편의점과 식료품점 모두를 대상으로 합니다.


새 플랫폼은 구매 과정을 간소화하고, 제품 재고 및 가격에 대한 가시성을 높이며, 공급업체 원가에 표준 마진을 적용하는 도매 가격 모델을 도입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접근 권한은 이번 주부터 단계적으로 부여되며, 모든 편의점 운영자는 4월 4일까지 시스템에 등록될 예정입니다.


The Beer Store 매장 내 구매 옵션은 편의점에만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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