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주별 최저임금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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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바뀐 올해 2021년 최저임금의 주별 현황을 알아본다. 작년에는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긴급지원 책을 동원하는 과정에서 정부가 돈을 많이 풀었다. 인플레이션 가능성과 소비자 물가지수 (CPI ; Consumer Price Index) 정도를 반영한 변화 이외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미 지난 10월을 기점으로 약간의 조정은 했기 때문에 변화는 더더욱 없을 전망이다. 시급을 기준해서 표로 정리해 본다. (단위 : $)

참고로 온타리오는 기존의 14달러에서 작년 10월 1일 25센트를 올려 현재 14.25달러이다. 온타리오 는 CPI를 반영해 그때그때 인상을 결정하고 있다. 특히 과거 자유당 정부 시절과 달리 보수당 정권은 최저임금 인상에 대해 소자영업을 배려한 보수적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국내에서 가장 높은 시급은 누나붓(Nunavut)의 16달러이고 최저는 사스케츄완의 11.45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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