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임하는 이사장에게 감사패 수여

제 40대 본부협회 이사장을 지낸 신영하 이사가 1년여 임기를 마무리하고 지난 1월 7일 퇴임과 동시에 제 41대 신임 김대용 이사장에게 직책을 넘겼다. 신 이사장은 코로나 사태로 대면 접촉이 불가능한 2020년 한해를 이메일, 카톡 등 온라인과 SNS 통신 수단을 잘 활용해서 주요 사안에 대한 의사결정을 이끌었다.

협회 역사상 처음으로 경험하는 온라인 투표를 여러차례 시행해 아무런 시행착오나 혼란을 겪지 않고 매끄럽게 처리한 신축성있는 대응 자세는 귀감이 될 만하다.  (사진은 임기를 마친 수일 후인 지난 1월 14일(목) 오후 1시 경에 감사패 수여식을 가진 모습이다. 신임 김대용 이사장이 전달했으며 전달 후 임원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했다. 왼쪽부터 심기호 협회 부회장 겸 협동조합 운영이사장, 협회 신재균 회장, 신영하 이사장, 김대용 신임 이사장, 배명호 신임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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