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지원책, 주정부 6,000만 달러 투입

일정조건 충족, $1,000까지 PPE 구입비 지원

온타리오 주정부가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소상공인들이 겪고 있는 고통 완화 차원에서 새로운 추가 지원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지난 10월 7일에 재무부 프랍밋 사카리아 소상공업 담담 부장관 명의로 발표된 이 제도에는 1,000달러까지 1회에 한해 방역물품 구입 지출 용도의 지 원금을 제공하는 것이 포함돼 있다.

현재 정부는 소상공인 추가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일명 ‘Main Street Recovey Act’ 법안을 성안해서 통과를 앞두고 있다. 코로나 사태 와중에 공중 보건과 신변 안전 그리고 환경 여건을 제고한다는 취지의 법안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 2~9명 종업원을 채용하고 있는 사업장에 대해 방역용품(PPE : personal protective equipment)구입 지출 용도로 1회에 한해 최대 1,000달러 지원

●온타리오 전역에 47개의 소상공인 비즈니스 복구 네트워크망을 운영(Small Business Enterprise Centres). 이곳에서 개별 업장 맞춤형 조언과 정보를 입수함.

● 대면의 위험을 피하기 위한 디지털 지원팀(Digital Main Street Squad)운영

● 소상공인 가족, 종업원 등의 정신건강 예방 및 치유를 위한 보건정책 도입

● 소상공업 복구 관련 전용 웹사이트 가동

이상이 PPE구입 관련 지원책을 포함한 스몰비즈니스 지원 프로그램인데 세부 시행령이 발표되면 즉각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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