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에도 편의점 영업 허용

그간 온타리오 주정부가 임시 방편으로 허용했던 편의점과 약국 영업 허용이 각료회의를 통해 정식으로 허용됐다. 지난 3월 23일 (월)을 기해 정부는 필수 업종(essential businesses) 74종을 지정하며 이들 의 영업을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이 74종에 편의점이 포함된다. 식품을 비롯한 일상 생필품을 취급하는 협동조합도 정상 운영이 허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