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온주봉사상 후보명단 확정

상벌분과위 심의 거쳐 정부 상신

2020년 온타리오 봉사상  신청자 서류 심사가 지난1월 20일 (월)   낮 12시부터 미시사가 소재 모 식 당에서 있었다. 지난 정기 총회에서 새로 선출된 2년 임기 6인 이사들을 포함해 새로 구성된 이사회 산하 5개 분과위원회 중 소관위인 상벌분과위원회가 이를 맡았다. 연례적으로 1월 중에 개최해 심사하고 명단 확정을 하는데 올해도 전년과 마찬가지로 경합이 없었다. 정부에서 할당한 협회 몫은 6명이다.

어느해에는 한두 명이 초과돼 이사회에서 마련하고 정부가 정한 기준을 적용해서 순위밖 신청자가 탈락 하는 난처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지만 올해는 특별한 조정을 거치지 않고 자동으로 할당받은 최대 인원 안에서 신청자가 채워져 위원들의 부담을 덜게 했다. 올해 정부에 추천할 협회 봉사상 후보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이들 6명은 주정부 이민성에서 심의해 상반기 중에 승인 통보가 협회로 오며 수상식을 개최해 정부에서 각 개인에게 상을 전한다. 수상식 참석을 알리는 서신이 정부에서 개인에게 직접 통보되거나 협회를 통해 간접 통보된다. 참고로 새로 임기가 시작된 상벌분과위원 5인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가나다순)김재숙, 김학용, 이경석, 이두승, 이성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