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망있는 전자담배 모두 갖춰, 마진율 최고 매력

인기 초절정의 전자담배 쥬울(JUUL)을 마침내 협동조합에서도 취급한다. 공급 계약을 위한 수개월의 상호 의견 타진과 세부 조율을 거친 끝에 지난 4월 5일(금)부터 회원이나 조합원들이 조합에서 구입 가능하게 된 것이다. 조합 심기호 부이사장에 의하면 “첫날부터 쇼핑객의 큰 관심을 끌고 있고 매출 대박이 예감된다.”고 말했다. 미국 전자 담배 시장을 불과 수년 만에 재패한 천하무적의 베이프 쥬울은 작년 가을부터 캐나다에 전격 진출해 거의 모든 편의점에서 취급해야 할 필수품으로 자리잡아왔다. 
 

현재 조합에서는 전자담배의  선두주자이자 여전히 막강한 명성을 유지하고 있는 블루(blu)를 지난 2월 21일부터 취급한 것을 시작으로 이후 캐나다산으로 알려진 스틸스(STLTH), 1회용 소비품인 스티그(STIG)에 이어 쥬울까지 아우르게 돼 유명세를 타고 있는 거의 모든 전자담배를 갖춘 셈이다.
 

조합에서 취급되는 전자담배의 최대 매력은 마진율이다. 조합 관계자에 따르면 보수적으로 잡아도 30%에서 최대 50%까지 볼 수 있다고 한다. 매출 상황에 따라 5월부터는 리베이트도 수령 가능하다는 예측이 조심스레 나오고 있는 것도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