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 보수당 주최 리더스 디너(Leader’s Dinner)행사 이모저모

온주 보수당이 주최한 리더스 디너(Leader’s Dinner)행사가 지난 2월 27일(수)  오후 5시 30분부터 4시간 동안 콩그레스 센터(Toronto Congress Centre ; 650 Dixon Rd., Toronto)에서 열렸다.(더그 포드 수상과 본부협회 신재균 회장이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온주 보수당이 기금마련 겸 지도급 인사들과의 친선 도모를 위해 개최한 리더스 디너 행사(2019 Toronto Leader’s dinner)에서 본부협회는 편의점 업계의 현안 이슈들을 부각시키기 위해 정부 여당 관계자들과 행사 진행 중 짬짬이 대화를 가졌다. 현재 편의점 최대 과제인 비어와인 판매, 불법담배 근절 대책 등은 재무부가 결정력을 행사하고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소통을 긴밀히 해야 할 주제다. 직접적 소관은 아니지만 노인복지부의 조성준 장관도 각료 회의에서 발언 기회가 오면 협회를 의식한 소자영업 친화 정책의 중요성을 반복 강조해오고 있다.
조성준 장관이 빅 피델리 재무장관과 함께 협회를 비롯한 편의점 업계 관계자들이 앉아있는 테이블로 와 이야기를 나눈 후 사진촬영을 했다.(중앙의 본부협회 신재균 회장 바로 왼쪽이 빅 피델리 재무장관이며 오른쪽은 조성준 장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