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구입연령19세/4그루 직접 재배 가능

1923년의 금지 조치 이후로 75년만에 소지와 소비 모두를 허용하고 소매 판매가 시작된 지난 10월 17일 캐나다 전국의 모든 언론매체들이 하루 종일 마리화나 이야기로 도배질을 하다시피 했고 방송 또한 쉴새없이 마리화나 관련 보도를 쏟아냈다. 한 유력 신문의 컬럼니스트는 “긴 세월 효과도 없고 파괴적이기까지 한 무의미했던 금지령에 종지부를 찍는 역사적 순간이라는 의미만으로 우리 모두는 충분히 축하할 만하다.”고 말하며 “파괴적인 마약류는 다양하지만 마리화나는 알콜보다도 그 정도가 훨씬 덜하다”고 강조했다.
 

여하튼 추이는 좀더 지켜볼 일이고  주정부의 정책들이 상이한 것은 본 호 톱기사에서 다루었다. 본 면에서는 소비자 입장에서 허용되고 금지되는 범위와 한계를 숙지하는 것도 중요한 이슈이므로 이를 소개한다. 이 역시 주별로 상이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표로 정리해서 온타리오부터 소개하고 일부  다른 주들도 간략히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