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보건부 자료가 입증

온타리오 내 편의점 채널이 연령제한 구매 물품 예를 들어 담배, 복권, 술, 전자담배 등과 같은 제품 판매 시 미성년자인지 연령을 확인하는 성실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평가는 최근 온주편의점협회(OCSA)가 온주 법무부와 보건부에서 입수한 자료를 토대로 밝힌 결과다.


2017년에 보건당국이 총 19,822회의 암행쇼핑(mystery shopping)을 수행해 얻은 평가에 따르면 편의점 채널이 미성년자(담배의 경우 19세 미만) 신원확인과 판매 거절을 한 성공률이95.7%를 얻었다고. 다른 어떤 소매업 채널도 이만큼의 성실도를 보여주지 못했다.
 

OCSA 데이브 브라이언즈 회장은 결과에 대해 “편의점 채널은 커뮤니티의 책임있는 성원으로 온타리오에서 가장 높은 표준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신뢰와 책임을 다하는데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회장은 “편의점 업주와 종업원들은 연령체크에 소임을 다하기 위해 교육 훈련도 받는데 이에는 어떤 신분증이 법적으로 유효한가 하는 것도 포함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