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율 좋고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 외연 넓혀

지난 5월 단체계약을 체결한 신규발굴 제휴업체 콘아그라(Conagra Brands Inc.)와의 사업이 빠른 진척을 보이고 있다. 미국의 다국적 종합식품제조회사인 콘아그라는 여성, 아동 시장까지 확대하기 위한 육포회사들의  ‘부드러운 맛’ 대세를 선도하며 창의적인 신제품 시리즈로 공전의 힛트를 치고 있다. 회원들도 앞다퉈 취급 대열에 가세하고 있다고.  


주력 저키 브랜드로는Duke’s Meat Snacks, Slim Jim Meat Sticks등이 있고 이외의 인기 주전부리로 Bigs Sunflower & Pumpkin Seeds, Orville Popcorn, Crunch’n Munch 등이 있다. 현재 협회에는 프로 그램스토어 가입 회원뿐 아니라 모든 회원들을 대상으로 제품을 공급하며 전 제품에 대해 40% 마진을 보장해주고 있다.


콘아그라의 역사는 1919년으로 거슬러올라간다. 미국 네브라스카의 밀가루 공장에서 출발해 중간에 회사명을 개명도 하며 성장한 콘아그라는 현재 시카고에 본사를 두고 산하 종업원 1만3,000여 명을 거느리고 있는 메이저 식품기업으로 위세가 대단하다. 2017 기준으로 매출 78억 달러를 상회했다. 지난 6월 말에는 100억 달러 이상의 또 다른 식품기업 피나클 푸즈(Pinnacle Foods)를 인수한다고 발표해 재계를 놀라게 했다.


협회와 제휴관계를 맺은 콘아그라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판촉활동의 일환으로 최근 실협뉴스 광고 1년 계약을 맺기도 했다.

 





 

 

 

 

 

 

 

 

 

 

 

 

 

 

 

 

 

 

 

 

 

 

 

 

 

 

 

 

 

 

 

 

 

 

 

한편, 배달은 ‘메트로360’(구 Metro News)을 통해 이뤄지고 있으며 메트로 측도 콘아그라 제품만이 아니라 자사 제품 건강스넥도 함께 공급해 회원들이 다양한 스낵제품을 취급하는데 편의를 누리고 있다. 메트로의 주력 인기 제품으로는  Handfuel, Cookie Plus, Gorp 등이 있으며 회원들도 많이 취급하고 있다. 조합에서도 취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