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업계 주요 동정

■ 지체부자유 운전자에 편한 앱

 




 

 

 

 

 

 

 

 

 

 

 

퓨얼서비스(fuelService)라는 앱이 영국의 한 업체에 의해 개발됐다. 지체 부자유자들이 풀서비스 주유소를 찾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앱이다. 지체부자유 운전자들이 급히 주유할 필요가 발생한 경우 주변 가까운 곳 어디에서 풀 서비스를 하는지 알아야 하는 상황에 요긴하고 편할 것으로 보인다. 30분 이내에 도착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지 물어보면 답도 해준다. 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시간과 대기 시간까지도 친절히 알려준다고 한다.


 

■ 온타리오, 불법담배 의존도 높아질 듯
 



 

 

 

 

 

 

 

 

 

 

 

 

 

 

 

 

 

온타리오 흡연자들의 불법담배에 대한 의존도가 점점 더 높아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다. 시장 조사 기관 언스트앤영(Earnst and Young)이 밝힌 3월 담뱃세 정책 보고서에서 지적된 사실인데 정부의 담뱃세 인상 정책은 정품 담배와 불법 담배의 가격 차이를 더 벌어지게 해서 오는 2019년 말이면 둘 사이의 카튼 당 가격 차이가 평균 78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한다. 데이터는 또 정품 담배 소비량이 올해 거의 11%가 줄어들고 내년 말이면 추가로 7%가 더 줄어들 것이라는 지적도 함께 내놨다.


 

■ 뉴브런즈윅 비상약 찾기 힘들어


 

뉴브런즈윅 편의점에서 애드빌이나 타이레놀을 구할 수 없다고 당황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미 올해 2월 17일 뉴브런즈윅약사협회(College of Pharmacists)의 결정을 주정부가 받아들여 상당수의 의사처방 없이 구입가능했던 약품들이 선반에서 사라진 것이다. 타 주에서는 여전히 간편하게 살 수 있는 멀미약인 그라볼, 에드빌 콜드, 사이너스, 베나드릴 심지어 흔해빠진 타이레놀의 일부 시리즈도 구하지 못한다.
 

 

 

 

 

 

 

 

 

 

 

 

 

 

 

 

▲가정상비약을 이 편의점에서 못구하기 때문에 지역 주민이 20~30분 차량 이동해야 한다.
 

이 결정에 대해 당시 편의점 업주들과 대서양편의점협회는 큰 유감과 분노를 표시했는데 도매상에서 무분별하게 편의점에 공급하는 가정상비약의 일부가 보다 신중하게 관리돼 주민들의 보건 안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불가피한 정책이라는 약사협회의 입장을 돌파할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