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BA프로그램스토어 가입자 첫 간담회

▲가입자들과 담당 직원들이 함께 모인 가운데 신재균 회장이 격려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사업 착수 만 3년 째를 맞고 있는 OKBA프로그램스토어 사업 가입자들이 친선도모 차원에서 간담회 형식을 빌어 한 자리에 모였다. 신재균 본부협회장의 아이디어였다. 지난 4월 24일(화)협회 인근 한식당 에서 오찬을 겸해 가진 자리에서 신 회장은 “기초다지기 단계가 어느 정도 마무리됐다고 판단해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존 가입자들의 화합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신 회장은 이 사업 가입자의 한 명이자 전임 본부협회 회장이기도 했던 권혁병 회원에 대해 “ 이 사업의 초석을 놓은 공로가 크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 “사업의 발전적 계승을 위해 가입자들의 건설적인 조언과 관심이 더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함께 자리했던 권혁병 전임 회장은 “소강 상태에 빠질 뻔한 사업을 신 회장이 잘 이어받아 활기를 불어넣고 있어 매우 다행스럽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이 사업은 권혁병 회장 재임 시절에 약 2년 간의 검토와 설명회 등을 거쳤고 2014년 10월 6일 정기이사회에서 결의 통과된 협회 특별 사업이다. 이사회 통과 이듬해인 2015년부터 가입 신청을 받고 업소에 통일된 POS시스템까지 구축해나가며 조금씩 가입자 수가 증가했고 이날 간담회 개최일 기준으로 43명의 회원이 가입해 있다.
 

신 회장의 격려 메시지와 전임 권 회장의 답례 메시지가 끝난 후 참석자들은 점심을 들며 격의없는 대화를 이어가면서 사업 발전과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교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