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월 특별가 제공, 고수익 보장

비프저키로 회원들에게 이미 익숙해있는 캐나다 토종 회사 ‘그레이트 캐네디언 미트 컴퍼니’(The Great Canadian Meat Compnay ; 이하 GCMC)가 지난 4월 1일부로 본부 협회와 단체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그간 OKBA프로그램스토어 가입 회원에게만 제공되던 혜택이 회원 전체로 확대된다.
 

일차적으로 GCMC는 4월부터 6월에 걸쳐 3개월간 특별 판촉 기회를 제공해 회원들은 비프저키 68그램 제품에 대해 소비자 가격 4.99달러의 경쟁력있는 판매가 가능하고 순익은 35%를 보장받게 된다. 회사측에 연락하면 모던하고 깔끔한 소형 전시대(rack)도 제공한다. 협회는 판촉기간 이후에도 회원들에게 지속적으로 다양한 혜택이 주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참고로 회사측이 웹사이트를 통해 밝히고 있는 연혁과 제품에  대한 간략한 소개도 곁들인다. GCMC는 지난 1992년에 온타리오 윗비(Whitby)에 설립됐으며 사장 한명과 직원 한명이 이 회사 간판급 브랜드 ‘Authentic Dry Pepperoni’를 내걸고 시작됐다. 이후 브랜드 종류는 다양한 막대형 페페로니와 프리미엄급 비프 저키로 확대됐다. 최근에는 특별 제조과정을 거친 소세지와 살라미를 이용해 ‘New Kurtzie’s Gourmet Deli’ 브랜드군을 통해 시장의 새로운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한다.
 

 

이번 단체계약 체결 과정에서 접촉한 회사측 관계자는 “순수 캐나다 원료만을 고집하는데 퀘벡주의 돼지 고기, 서부 캐나다의 소고기만 사용한다.”고 자부심을 보였다. 원료는 이밖에 닭, 칠면조, 사슴고기까지 아우른다. 회사측은 또, “전 제품들이 연방 식품관리청(CFIA ; Canadian Food Inspection Agency)의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 Hazard Analysis Critical Control Point)을 통과했기 때문에 질적 수준은 물론 소비자들의 안전한 소비도 확실히 보장된다” 고 강조하고 있다.

▲ 제품전시 랙. 우측은 CFIA와 HAACP 기준을 통과한 안전한 제품임을 홍보하는 동영상 광고 캪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