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담배와 전자담배, 중요한 공지사항 3가지

회원님들께 알려드립니다.
 

일반담배와 전자담배에 관련된 중요한 공지사항 3가지를 급히 알려드립니다.
 

첫째, 지난 주 협회에서는 최근 임페리얼사 직원들이 회원업소들을 다니면서, 바이프 담배장(Vype Merchandising Unit)을 포함한 담배 보관함을 무료로 제공과 설치를 해주겠다는 제안을 하고 다니는 것과 관련되어 공지를 했었습니다.
 

기존의 “소매업소 계약서(Trading Terms and Conditions for Retail Customers)”와는 별개의 계약서로 차세대 담배제품인 바이프 전자담배의 판매망 마케팅의 일환으로 생각합니다.
 

문제는 이 제안은 모든 업소에 해당하지 않으며, 계약 체결은 업주의 선택사항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세일즈맨은 강제사항같은 느낌을 받도록 종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협회가 입수한 계약서는 2개의 형태가 존재하고, 한가지 형태의 계약 첨부조항에는 3개월에 한번씩 4일간은 일부 담배품목에 대하여 타 경쟁사의 해당품목을 판매할수 없다는 규정 등 RBH사 등 타 담배회사의 계약규정에 위반되는 내용이 있습니다.
 

다음은 최근 회원이 RBH사로부터 받은 메일내용입니다.
 

“I am just sending a quick reminder to all of my stores regarding accepting competitive contracts and/or programs that limit or stop the sale of RBH products in any way for a specific period of time in any store.

-  If any store chooses to accept a program that limits the sale of any RBH products for legal age customers, they will be forfeiting their Connexions payment due to breaking the availability clause in our Connexions agreement which states our brands must be available for sale at all times.

We ask that we be treated fairly in every store which includes having our brands available for purchase at all times, access to at least one of the three legally allowed price signs, and enough space in the store to merchandise our products properly.  Please continue to have all RBH products available and we will continue to look for ways to ensure our brands continue to add value to your store!

If you are offered a contract/program that you believe may put you in a position to break your RBH contract please don’t hesitate to contact me to discuss.”

 

 

 

<번역>
 

“모든 소매업소에게 업소내에서 특정기간 동안 일부 RBH제품의 판매를 중단하고제한하는 경쟁사 계약에 관련되어 상기시키는 통지문을 보냅니다.

만일 법적으로 인증된 고객에게 어떠한 RBH제품도 판매를 제한하면 RBH Connexion 계약규정을 위반하여 주문 등 권한을 빼앗기게 됨을 알려드립니다. (중간생략)

만일 그러한 계약을 제안받아서 RBH 계약을 위반하는 위치에 처하는 경우, 우리에게 연락부탁드립니다”

 

또한, 이에 관련하여 JTI 담배회사는 이러한 회원업소를 지원하기 위한 추가 리베이트 지불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다시공지해 드리면, 임페리얼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담배장과 바이프판매장 무료설치계약 “제안은 강제사항이 아닌 것을 임페리얼사 담당자로부터 확인한 사항” 입니다.

 

이에 대한 임페리얼사의 추가 입장은 현재협회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둘째, 일부 임페리얼사 직원이 최근 “Bundle Deal”을 강요하고 다니고 있다고 합니다.

이것도 분명히 “제안(Recommendation)”사항일뿐 강제로 주문하실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기존 임페리얼사의 Go Program이 거절했다고 해지되는 사항이 아니라고 합니다.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셋째, 지난 10월 23일 협회에서는 Bill 36이 개정되어 전자담배와 베이프제품과관련된 전시와 홍보에 대한 신규 규정안을 설명드린 바 있습니다. 이 법안은 이미 10월 17일부로 효력을 발휘한 바 있습니다. 일부회원들은 아직도 전자담배와 베이프 제품 그리고 관련제품을 고객이 보이도록 전시하고 있는 바, 이는 엄격히 불법임을 알려드립니다.
 

이에 관련하여 E-juice와 E-pods같은 베이프 기기에 필요한 제품도 베이프 제품으로 취급되기 때문에 전시행위가 불법입니다. 대신 담배장식장이 아닌 케이스나 전시장에 이러한 제품을 취급하고 계시면, 그 전시장을 고객이 제품을 볼 수 없도록가리고 대신 흑백으로 규정에 맞는 전자제품을 판매하고 있다는 일부 광고판촉은 허용이 됩니다. 대신 다음과 같은 내용의 판촉물은 불법입니다.
 

· 미성년자의구매욕구를자극하는방식

· 라이프스타일을빙자한광고

· 제조자지원하에제품브랜드를연상시키는방식

· 관련시행령을위반하는방식으로하는판촉행위

· 특히, 베이퍼 제품을 취급한다면, 별도로“No Vaping”이라는 경고문을 모든 출입문과 화장실에 부착해야 합니다. “No Smoking and No Vaping”이라고 쓰여진 문구도 무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