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잡지 환불 관련

이미 몇차례 공지한 바와 같이 ‘메트로 360’(Metro 360)이 잡지사업을 접으며 경쟁사였던 뉴스그룹(TNG ; The News Group)으로 사업이 인수됐습니다. 새로 가입하는 절차는 현재 협회에서 접수를 받으며 회원들의 가입을 돕고 있습니다.

문제는 잡지 반품과 관련한 대금 환불입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메트로측이 사업을 접으며 청산 절차를 신탁회사 KSV KOFMAN INC. 라는 곳을 지정했습니다. 따라서 환불 관련해서는 법적으로 동 사에 연락해 개인적으로 추심(推尋)해야 합니다.

신탁회사 연락처는 416-932-6030담당자는 David Sieradzki 입니다.

이메일 dsieradzki@ksvadvisory.com 로도 접촉이 가능합니다.

사진과 같은 서신이 신탁회사로부터 회원 개별적으로 발송이 됐으며 이미 동 서신을 받은 회원들도 있고 아직 받지 못한 회원들은 수일 내로 받으실 것입니다. 내용은 앞에 언급한 것이 골자입니다. 참고로 협회는 회원 개별 환불에 개입할 수 없다는 점을 널리 양해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