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테스트 우유 리콜

2월 8일자 유통기한 제품 거의 대부분 반품해야

실테스트 우유를 소유하고 있는 모회사 에그로푸어(Agropur  Co-operative)가 온타리오와 퀘벡에서 유통되고 있는 실테스트 우유 제품의 리콜을 단행했다. 지난 주말인 1월 25일의 일이다. 해당 제품은 2월 8일자 유효기간(best before dates)이 찍혀 있는 제품이며 대부분의 용량이 해당된다. 또한 스킴 밀크, 1%, 2%, 3.25% 등 지방함유도 거의 망라한다. 반품 이유는 이들 제품에서 세정제가 검출됐기 때문인데 이는 배탈과 구역질이 유발할 우려가 크다.

실테스트를 취급하는 회원은 위의 해당 제품이 발견되면 즉각 치우고 구입한 도매상에 반품 조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