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협뉴스  격주간 → 월간으로 발행

웹주소 변경 okba.net →  okbacanada.com

오랜 세월 격주간으로 발행해온 실협뉴스가 새해인 2020년부터 월간 주기로 발행됩니다. 임. 직원간의 깊은 논의가 있었으며 두가지 이유에서 발간 주기를 월간으로 할 것을 결정했습니다.

 

첫째는 경비절감입니다. 

회원수 감소에 따른 리베이트의 현저한 감소는 물론 공급사들마다 자체 긴축예산 운용으로 지원금을 줄이는 상황이라 협회 또한 재원 마련이 시급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줄일 수 있는 한 한푼이라도 줄여야 합니다.

 

둘째는 협회 웹사이트 활용도 제고입니다.

이미 많은 오프라인 매체들이 온라인 활성화를 통해 독자층 확보에 부심하고 있으며 가시적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는 특히 업계 전문지의 경우, 두드러진 현상이며 심지어 온라인으로만 운영되는 매체도 많습니다. 수년전 협회도 인쇄된 형태의 실협뉴스 없이 웹사이트로도 충분한지 여부를 회원 대상으로 조사한 바가 있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많은 수의 회원이 웹사이트만으로 필요 정보를 얻고 있다며 발송할 필요가 없다는 반응이었습니다.

 

여기에 세번째 이유도 있습니다.

격주간이나 월간이나 속보성(速報性)에서 뒤지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격주간때도 시급을 요하는 정보는 온라인 상으로 먼저 올려놓는 경우는 비일비재였습니다. 따라서 온라인 활용도만 높인다면 월간으로 변경한다고 크게 상황이 달라질 것이 없다는 판단입니다. 회원들의 많은 협조와 이해를 바라며 협회 웹사이트를 더욱 애용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협회 웹사이트 주소 또한 변경됐습니다. 과거 www.okba.net 대신 www.okbacanada. com 으로 대체합니다. 외우기도 쉽습니다. 웹 주소 변경도 예산절감 차원입니다. 직원의 자체 역량으로 웹을 관리하기 위해 내린 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