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토론토 총영사 협회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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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부임한 김득환 주토론토 총영사가 지난 7월 2일(금) 오후 3시 30분 경 협회를 예방했다. 정태인 총영사 후임으로 지난 6월 8일 입국, 코로나 격리기간을 거친 후 23일부터 업무에 들어간 김 총영사는 그간 한인동포사회 기관과 단체를 두루 돌며 상견례를 가져왔다. 협회 회장단과 약 1시간 가량 환담을 나눴으며 협회측은 협회와 산하 협동조합의 연혁 및 현황 브리핑에 집중했고 총영사는 한인 동포 경제의 근간인 협회의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사진 왼쪽부터 심기호 협회 부회장 겸 협동조합 운영이사장, 신재균 회장, 김득환 총영사, 위현 부영사. 장소는 회장 집무실)